홈 > 여행정보 > 여행준비
여행정보
긴급모집
여권정보
비자정보
여행준비
여행준비

  • 여행중 주의사항

유럽지역 대부분의 도시에서 들치기 또는 폭력에 의한 강탈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신분증과 신용카드 그리고 현금 등은 여러 곳에 분산 보관하는 등 미리 대비하세요.

동남아 일부 국가의 관광지에서 낯선 외국인이 다가와 친절하게 길을 알려주면 면제 탄 음료수 등을 권화고 여행자가 잠든 사이금품을 절취하는 사례가 있으니 각별히 유의하세요.

스위스, 네팔 등 산악지역 여행시 현지 가이드의 조언에 따라 단체 행동을 하고 무리한 산행, 물놀이 등을 삼가하세요.

  • 산악지역의 강들은 위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밑에는 급류가 흐르고 있으며, 빙하가 녹아서 흐르는 물이기 때문에 수온이 낮아 급하게 강물에 뛰어드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심장마비 등 사망 사례 빈번)

기타 여행시 유의사항(숙박지 선정,도로 여행시 등)

  • 경비절약, 한국말 통용 등을 이유로 잠금장치가 허술하고 외부에서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에 숙박지를 선정하지 마세요.
  • 도보 여행시 동행자에게 행선지를 미리 통보하고, 길거리에서 함부로 남이 주는 음식물을 드시지 마세요.
  • 차량편으로 여행시 모르는 사람을 태우지 말고, 길거리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바로 차문을 열지 마세요.



  • 필요용품

여권

전국 27개 기관에서 발급 받으실 수 있으며 구비서류는 여권발급 신청서 및 사진(3.5x4.5Cm) 2매 등이 있습니다.

비자

여행 하시기 전에 여행 목적에 맞는 비자를 해당국가의 주한공관을 통해 받아야 합니다.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국가도 관광목적 이외의 경우, 사전에 입국비자를 취득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여행자 보험

뜻하지 않은 질병이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충분히 보상 받을 수 있는 "해외여행자보험"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비상 연락처

우리공관과 한인회,응급병원 등의 연락처를 미리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필요물품 보기

여권과 항공권/현금/신용카드/필기도구와 각종 서류는 작은 가방 등에 넣어 항상 몸에 지닐 수 있게 합니다.

별도로 수첩을 마련해 여권과 항공권의 사본, 여행자수표의 구입일시와 번호, 신용카드번호 등과 현지 여행사,항공사, 한국대사관과 같은 전화번호를 적어 두면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떠나기전 알아둘 사항들

우선 여행 목적지에 [주의], [경고], [제한], [철수] 등의 여행경보가 내려져 있는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목적 국가에서 요구할 경우, 여행하기 전에 여행 목적에 맞는 비자를 해당 국가의 주한공관을 통해 받아야 합니다.

우리공관과 한인회, 응급병원 등의 비상연락처를 미리 확인해 두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출국 전에 국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현지 체류일정, 체재지,연락처, 통행자와 체류지, 친구의 연락처 등을 남겨서 본인의 소재와 안부를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뜻하지 않는 질병이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해외여행자 보험에 가입하기 바랍니다.



  • 아이들과 여행을 떠날경우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타시면서 다들 귀가 멍~해지는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 때, 아이들은 그 통증이 어른보다 좀 더 심하기 때문에 놀라서 우는 아이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비행기가 이착륙 할 때 아기가 좋아하는 우유나 보리차 등의 음료를 먹이는 방법이 있고 또한 유아가 아닌 어린이들에게는 사탕같은 것을 먹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귀가 멍해질 때 침을 삼키면 호전되기 때문에 이를 유도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아기를 달래기 위해 평소에 좋아하던 장난감을 주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것입니다. 또한 코와 입을 막고 숨을 내쉬는 방법도 있으나 어린이에게는 설명하기 어려우므로 주로 어른들이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아기들의 우유에 대해서

물갈이 걱정 혹은 물값 때문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보통 물은 커피포트를 이용해 현지에서 끓여먹거나 커피포트가 없다 면 따뜻한 물을 받기 위해 커피 메이커에서 물을 내려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혹은 이 방법들이 모두 불가능하다면 호텔에 신청을 해 구하기도 합니다. 좀더 큰 아이들을 위해서는 티백 보리차를 챙겨가셔서 커피포트를 이용해 끓여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자외선 차단

자외선이 강한 곳으로 가시는 분들은 썬블럭을 준비하셔서 아기 피부는 물론 가족들 피부도 보호하셔야 합니다. SPF50인 아동용 제품이 좋지만 꼭 그것이 아니더라도 썬블럭을 발라 연약한 아기피부 꼭 보호해주세요. 그리고 한창 햇빛이 강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챙이 긴 모자를 이용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바닷가 입수시

어린이들에게 비치샌들이나 운동화 착용시키세요. 바닥에 산호나 바위들이 있어서 어린이들의 발을 보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