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상시장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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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P 1D 수상시장 퍼레이드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 + 위험한 시장 + 라마4세 별장 + 암파와 주말 수상시장 및 반딧불 투어


( 매주 금, 토, 일요일 출발 / 단독투어 / 2인 이상)


 

일자

지역

교통

시간

행사 일정


 

식 사

1일

방콕

봉고

07:30

09;00

10:30

11:30

12:30

14:20

15:40

16:40

17:15

18:30

20:00

21:30

호텔 또는 자택 픽업 (방콕內)

담넌 수상시장에 도착하여 전용보트를 타고 관광

위험한 시장으로 출발 (메끌롱 역)

시장을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열차 구경

중식 (1.5hrs) 불포함 현지 직불

라마 4세 별장 관광 픽트램 탑승.

암파와 수상시장 출발

수상시장 도착 및 자유시간

미팅포인트로 모인 후 예약된 레스토랑에서 석식

전용 보트를 타고 반딧불 투어 시작

방콕 귀환

방콕 도착, 자택 또는 호텔로 샌딩


 


 


 


 


 


 


 


 

중식

불포함


 


BWP 1D 수상시장 퍼레이드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 + 위험한 시장 + 라마4세 별장 + 암파와 주말 수상시장 및 반딧불 투어

( 매주 금, 토, 일요일 출발 / 단독투어 / 2인 이상)



 

인 원 수


 


2명


3명


 

4명


5~6명


7~9명


 

10명 이상


 

상 품 가


 

4900


 

3900


 

3300


 

2800


 

2500


문의바람


위 의 상품가격은 1인당 가격을 뜻합니다. 예) 4명일 시, 1인당 3300 바트.


상품의 특징


흔한 여행코스 말고 무언가 새롭고 흥미로운 여행코스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한국 TV 프로그램에서도 몇 번 방송된 적이 있는 위험한 시장! 이름만 들어도 왠지 모를 아슬아슬함과 위험함이 느껴진다? 세계에 단 하나뿐인 광경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라마4세 별장에서는 픽트램를 이용하여 정상에서 여행을 즐기시게 됩니다.

멋진 배경들이 수도 없이 있기 때문에 추억과 더불어 이쁜 사진들을 남기실 수 있으며 한 두마리도 아닌 여러 야생 원숭이들을 코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태국을 소개하는 사진이나 엽서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소재 중의 하나가 바로 수상시장 입니다. 태국식 원형 모자를 쓴 사람들이 자그마한 나무배에 채소와 과일을 싣고 다니는 사진에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신 흐릅니다.



‘수상시장’하면 딱 떠오르는 곳이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입니다 ^^

꼭 이곳만 유명한것인가??!! 아닙니다~~~

이색적인 매력으로 매일 인기상승 중인 암파와 주말 수상시장도 있습니다.

18:30분부터는 수상보트를 타고 반딧불 투어를 통하여 자연속에서 반짝반짝 불을 비추는 반딧불들을 구경해 보시기 바랍니다 ^^



일체 쇼핑센타 가지 않는 순수 관광상품 입니다.


 





포함 사항


호텔 또는 자택 픽업서비스, 한국어 가이드, 관광 비용, 일정상에 표시 되어 있는 식사, 차량(승용차 또는 토요타 D4D 14인승을 9인승으로 개조한 봉고), 여행자 보험





불 포함 사항


중식, 음료, 개인 경비 등


비 고


날씨가 덥습니다. 모자나 양산, 손부채, 손수건을 꼭 지참 하시기 바랍니다.


예약 및 결제


최소 출발 4일 전 오후 1시까지 하셔야 합니다.



운영자 멘트




외국인들과 조인 투어를 함께 했더니 언어 소통도 잘 안되고 호텔 픽업 시간에 제때 나타나지도 않아서 정말 오는지 불안했고 갑자기 옵션 얘기를 하더니 관심이 없어 안 하는데도 같이가서 남들 옵션하는 동안 기다려야 하고 갑자기 차가 바뀌어서 다른 차 올 때까지 이 더운데 기다려야 하고 마지막엔 지쳐 있는데 웬 쇼핑센타가고...

역시 싼 게 비지떡이라...

위의 내용이 싫으시고 좀더 쾌적하고 느긋한 여유와 함께 안전하고 알차며 다양한 욕구의 충족을 원하시는 분들만을 위해 고품격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상품 입니다.

정말 피부로 느끼게하는 조인 투어! 의 문제점을 개선한 단독 시티 투어!

연중 무휴로 한 분의 고객이라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